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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표현을 맞춰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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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다른 사람이 잘 된것이 질투가 날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배가 아프다
  • 죽음을 뜻하는 관용표현으로 눈을 사용한 것은?
    눈에 흙이 들어가다
  • 좋은 분위기를 망칠 때 쓰는 말은?
    산통을 깨다
  • 지겨운 상황에 사용하는 관용표현은?
    신물이 나다
  • 오랜 시간 앉아서 뭔가 몰두를 할 때 쓰는 말은?
    엉덩이가 무겁다
  • 마음의 병을 앓을 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가슴을 앓다
  • 매우 긴장될 때 쓰는 말은?
    손에 땀을 쥐다
  • 어리다는 것을 말할 때 쓰는 말은?
    머리에 피도 안마르다
  • 너무 바쁠 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눈코 뜰새없다
  • 식견이 넓은 사람에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머리가 크다
  • 매우 깊이 근심하는 모습을 일컫는 관용표현은?
    코가 빠지도록 고민하다
  • 대담하고 겁이 없을 때 쓰는 말은?
    간이 크다
  • 실없이 웃는 사람에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허파에 바람이 들다
  • 헛점을 잡힐 때 쓰는 말은?
    코가 꿰이다
  • 인정사정 없음을 뜻하는 관용표현은?
    피도 눈물도 없다
  • 좋은 일로 얼굴에 활기가 넘칠 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얼굴이 피다
  • 눈물이 고일 때 쓸 수 있는 관용표현은?
    눈에 이슬이 맺히다
  • 남녀가 서롤 반할 때 쓰는 말은?
    눈이 맞다
  • 남이 보기에 얹짠을 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눈꼴 사납다
  • 혼내줘야 겠다고 생각할 때 하는 말은?
    손을 보다
  • 양심이 뜨끔할 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가슴이 찔리다
  • 참견을 많이 할 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오지랖이 넓다
  • 일이 일어나기도 전에 먼저 다 된 것처럼 설칠 때 쓰는 말은?
    김칫국부터 마시다
  • 무엇이 하고 싶어 안절부절 못할 때 쓰는 관용표현은?
    좀이 쑤시다
  • 어떤 일을 그만 뒀다는 것을 뜻하는 관용표현은?
    손을 끊다
  • 아는 사람이 많다는 뜻의 관용표현은?
    발이 넓다
  • 앞장서서 도울 때 쓰는 말은?
    발 벗고 나서다
  • 매우 가난함을 말하는 관용표현은?
    입에 거미줄 치다
  • 일없이 빈둥거릴 때 손을 사용한 관용표현은?
    손이 놀다
  • 매우 빨리 시간이 지날 때 하는 말은?
    눈 깜짝할 사이